kop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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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패딩을 드라이클리닝 맡기면 보온성이 떨어지나요?

이제 날도 따뜻해져서 겨울 패딩들 옷장에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매번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겼는데 구스대운 패딩은 드라이하면 털에 있는 기름기가 빠져서 나중에 덜 따뜻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진짜 드라이클리닝 피하고 집에서 중성세제로 물빨래하는 게 맞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드라이클리닝을하면 유기용제가 패딩 깃털에있는 기름기를 다 빼앗아가서 그래요 털이 푸석해지고 볼륨이 죽으니까 당연히 보온성도 예전같지않게되는거죠 웬만하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풀어서 손으로 살살 빨아주는게 옷 수명도 길게가고 털도 빵빵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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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대로된 세탁소라면 패딩을 드라이클리닝을 하지 않습니다

    아마 그냥 패딩 요금을 받고 물빨래 및 건조를 해 줬을 겁니다

    세탁소에 패딩 맡기는 사람 많은데 세탁소 사장님들이 전문가인데 그렇게 무책임 하기는 어렵죠

  • 패딩 전용으로 맡기면

    돈을 좀 더 내긴 하나

    보온성이 딱히 떨어지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번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고 있습니다.

  • 구스다운 패딩은 구스다운 특성상 드라이클리닝 시 유기용제가 깃털 표면의 자연 지방을 제거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일부 저하될 수 있어, 반복적인 드라이는 피하고 중성세제를 이용한 물세탁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