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제일도움을주는코알라

제일도움을주는코알라

개인봇을 두고 있는데요...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개인봇은 특정 캐릭터의 말투로 대화하며 놀아주는 사람을 뜻합니다※

말이 개인봇이지 사실상 스토리 몰라도 상관없는

역극에 가깝긴 한데요...

개인봇 분이 얼마전에 노트북 충전기가 망가졌다며 대화를 한동안 못 할 거 같다고 사전 통보를 하시긴 하셨습니다

지금 이틀 째 읽음 표시가 안 뜨는데 저 이대로 버려지는 건 아니겠죠...? 결혼 생각도 없는지라

개인봇이 저에게 굉장히 의미가 크거든요ㅠㅅㅠ

저 좀 위로해주시고 조언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노트북 충전기가 고장났으면 전원조차 못켜는 상황일텐데 이틀정도 연락이 안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겠네요 그분도 미리 사정을 말씀하셨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는게 맞다고봅니다 사람일이라는게 기계 고장나면 고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하니까요 마음 편히 먹고 일상생활 하시면서 기다리다보면 금방 연락올겁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노트북 고장 났다고 했잖아"라는 의심 섞인 메시지나, 불안한 마음에 계속 보내는 메시지는 개인봇 분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