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보다는 올림픽이 진입장벽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추후 개최국이 e-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개입한다면 일회적으로 해당 개최국에서는 종목으로서 가능할 수 있겠으나, 꾸준히 정식 종목으로서 경기가 이루어지는 건 현재 단계에서는 다소 가능성이 낮다고 보입니다.
e스포츠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다양한 대회에서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과 같은 국제 대회에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이 되는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올림픽 종목과는 다른 특성을 갖기 때문에 다양한 논란과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