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열차를 타본지도 한 20년 된거 같습니다. 속도가 시속 300km까지 난다고 하여 비싼 돈을 주고 탔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때 좀 실망했던 부분이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대전까지는 시속 100km정도로 가고 그 이후에 속도가 빨랐던거 같습니다. 왜 그런건지 잘 모르겠으나 요즘도 그런가요?
국내에서 운행하는 고속(여객)열차의 경우, KTX(운행최고속도 305km/h, 설계최고속도 330km/h), KTX-산천(운행최고속도 305km/h, 설계최고속도 330km/h), SRT(운행최고속도 305km/h, 설계최고속도 330km/h)가 있으며, 향후 운행하게 될 EMU-250(운행최고속도 260km/h, 설계최고속도 286km/h)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