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라고 보고되는 디저트로는 다음과 같이 추정되며, 알려졌습니다.
꿀: 삼국시대에는 꿀이 귀한 식재료였으며, 상류층에서 주로 즐기는 고급 디저트였습니다.
과일: 과일은 전 계층이 즐기는 디저트였으며, 신선한 과일뿐만 아니라 말린 과일도 즐겨 먹었습니다.
시루떡, 숭늉: 단맛이 없는 후식이었지만, 곡물로 만든 시루떡과 숭늉도 귀한 디저트로 여겨졌습니다.
과편: 말린 과일의 모습을 하고 있는 과자로,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삼국유사에 김유신 장군과 관련된 이야기가 등장할 만큼 오래된 과자입니다.
유밀과: 밀가루, 쌀가루, 찹쌀가루 등을 재료로 만들었고, 기름과 엿기름, 꿀 등을 넣어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게 녹아드는 맛으로 조리된 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