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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자신으니 할말을 다 하는 mz직원, 괜찮은걸까요?

하고 싶은것, 하기 싫은것을 자기 마음 그대로 다 이야기 하면서 직장생활 하는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뭐 저런 세대가 다 있나 싶을때가 많아서요.다들 존중하고 이해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건 중요한 가치입니다. 하지만 직장에서는 서로 존중과 배려도 필요하죠.

    모두가 다 이해하거나 존중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균형을 찾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세대가 변하면서 우리가 알던 상식도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그들의 문화를 존중해주기도 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회사 생활이 모두 변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면 필요하실 때에는 질문해주신 분도 MZ 세대 직원들에게

    지적도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Mz 들이 개성이 암만 강하다고 해도

    스스럼 없이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전달하고 표현함에 있어서 자유분방 하다 라고 하지만

    다르게 보면 이러한 행동이 과연 어른들에게 적절한 방법이 되어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물론 어른 이다 라고 해서 나이 어린 사람들을 가르리쳐는 꼰대 성향도 있어야 하지 않아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라는 점 입니다.

    나 보다는 상대를 이해하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무례함과 당당함은 차이가있는데 어떻게말하느냐에따라서 달라지겠죠 무례하면 진짜 그냥 별로인 사람인거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MZ직원들을 가만히 놔두지는 않습니다.회사이고 돈을벌기위해 일을하는곳이니 회사 규칙에 벗어나는 행동을하면 이야기를하구요.그에따른 책임도 그사람에게 책임지도록 합니다.

  • 요즘 MZ세대를 보면 당연히 자기 자신의 권리를 말한는게 부럽기도 합니디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속앓이와 스트레스가 상당히 심해 공황장애까지도 겪었는데 다 부질없더라구요 그렇게 하지않고 MZ세대들은 본인이 참고 버티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럽네요

  • 아무래도 본인 업무 스타일이나 이런 것은 다 이해를 합니다만 본인이 할 말 다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한다면 나중에 승진 시 불이익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불이익보다는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더 빠르게 승진을 할 거 같은데 이런 승진에도 불만이 없다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 요즘에 MZ세대들이 회사에 입사하면서 문화와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모든 MZ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질문자님 회사에 계신분이 유독 할말 다 하는 편이신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자신감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건방진 것 인데요. 같은 MZ로써 그래도 어느정도 가리면서 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마냥 좋게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해하려고 하지만 너무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mz세대들은 회사입무에도 차질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제재도합니다.

  • 자신이 할말을 다하는 세대가 좋습니다.

    제가 살던시기는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억누르던 세대였는데요,

    요즘은 그만큼 권위주의 시대적 사고가 많이 사라져서 보기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