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는 우리나라에만 국한 됐던 것이 아니라 주변국가에 영향을 미쳤으며 그 원류가 우리나라 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합기도(合氣道)”라는 명칭이 정식 사용된 것은 1958년부터이며, 그 이전에는 합기유술, 합기유권술등으로 불리웠으며, 합기도 창시자는 최용술 도주님이며, 현 합기도 명칭의 발전을 있게하신 분은 지한재 최고원로관장님 입니다.
합기도는 호신술, 특수낙법, 특수족술, 무기술등의 호신기술과 무와 예를 바탕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공격적인 타 무도와는 달리 자신을 다스리며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는 방어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