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준비생 입니다. 탈모약 복용 vs 중단

나이는 31 입니다 피나스테리드 탈모약 부작용 심하거든요? 브레인포그 건망증 / 발기부전 / 피곤함 등등..

아무래도 경찰 합격하려면 시간 오래 걸릴듯요.

탈모약 중단하면 부작용 싹 사라지니까 경찰 아무래도 1년안에 합격 가능 하겠죠? 대신에 머리카락 털리겠지만

닥전 인가요? 닥후 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모약 먹다가 중단하면 다시 빠지는데요

    취업이 중요하니까요 가발이라도 하나 맞추세요 경찰은 1년만 되까요 탈모약이 독하기는 독한가봐요..

  • 머리카락도 중요하지만 경찰 분비생이시면 일생에서 더 중요한건 직업적인 목표 아닐까요. 탈모는 요즘에 기술이 좋아해서 모발이식도 있고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경찰준비는 그렇지가 않으니 지장을 주면 중단하시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 머리카락이 빠지고나면 어떠한 탈모약을 쓰든 늦습니다.

    머리카락이 두피에 붙어있을때 먹어줘야 그나마 가지고있는 모발이라도 온전히 보전할수있는것입니다.

    현재 복용중인 탈모약이 부작용이 심해 준비하고있는 경찰공무원가정에 차질이 생길것 같다면

    프로페시아계통 탈모약으로 바꿔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남아있는 모발만큼은 잘붙들어주는 효과가 탁월하며 부작용도 거의 없어 많은 탈모인들의 사랑을 받는 명약입니다.

    빠지고나면 심어야합니다.

    약으로 회복은 기적이 아닌이상 기대하기 어려워지기 떄문에 지금이 중요하니 신중히 잘판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