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부인은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걸로 아는데 프랑스에서는 여자라고 제대로 대우를 안했나요?

퀴리부인은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걸로 아는데 프랑스에서는 여자라고 제대로 대우를 안했나요?

퀴리부인은 과학쪽에서 많은 업적을 쌓았어도 프랑스 사회나 과학계 정부로부터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한걸로 알고 있어서요. 그게 여자라는 이유때문인가 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폴란드 태생인 퀴리부이는 그당시 폴란드와 독일에서는 여자가 대학에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녀는 파리로 유학하면서 생활했고

    여성으로서 최초의 소르본 대학 교수가 되었기 때문에 프랑스가 딴 나라보다는 여성 차별이 적었습니다.

  • 당시 사회에서는 여성의 과학적 업적이 남성에 비해 덜 중요하게 여겨졌어요. 퀴리부인은 뛰어난 과학자였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남성 동료들에 비해 대우가 미흡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