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한코뿔소98입니다.
우주선 워프보다 쉬운 기술인 인간 워프에 관해 일부 아카데미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인간이 죽은 상태'(과학적으로)에 대한 정의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므로 진도가 잘 나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옮긴다고 하면 원자 단위까지 완벽하게 분해 후, 재 구축이 가능해야 할텐데, 그게 현재 단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의학적 사망-심장 멎은 것, 뇌사 등등-이 아닌 과학적 사망에 대한 정의가 있어야, 사람이 살아있는 상태에 대한 정의도 가능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사람을 살아있는 채로 옮기느냐-도 알아볼 수 있게 되는...)
또한 실제 우주에서의 워프는 워프의 좌표(지구로 치면 위도 경도 등등)을 요구합니다. 우주의 지도를 먼저 만드는게 우선이지만... 하드웨어 우선적으로 프로그래밍 된 탐사선들조차 태양계를 벗어나기 상당히 어렵다는 걸 감안해보면.. 아마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현재의 pc들처럼 일반적으로 배포)된 이후로도 꽤 시간을 소요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이다
현재로서는 우주선 워프는 불가능하고(우주 지도를 만드는 것이나 워프가 가능한 우주선을 개발하는 것이나 현재로선 불가능) 아마 천년이나 그보다 더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우주선 워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