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말로는 재테크라고도 표현을 합니다만은 그보다도 그냥 소유욕이라고 봅니다 한정판을 나는 갖고 있다라는 어떤 자부심 같은 걸 할까요 그리고 진열을 해 놓고 보면서 뿌듯한 느낌을 받기 위한 그런 것 같더라고요 여자들이 명품 가방이나 명품 구두를 사 놓고도 신지 않고 보기만 하는 걸 보면 그저 소유욕이지 실용적으로 신기 위한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흙물이라도 한방울 튀면 망가지고 가치가 떨어진다고 신발을 들고 다니고 벗고 다니고 하던데 과연 그게 실용적일까요?
저라면 그거하나 살돈으로 브랜드 운동화 하나 샌들 하나 구두 하나 슬리퍼 하나 등산화 하나 이렇게 종류별로 필요한 것들을 사서 신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