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세로토닌 증후군에서 발열, 근육강직, 의식변화가 나타나는 약리학적 이유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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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중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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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증후군에서 왜 발열, 근육강직, 의식변화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세로토닌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신경계와 근육에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세로토닌 수용체가 과도하게 자극되면서 신경과 근육의 활동이 증가하는 과정이 어떻게 근육강직과 체온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중추신경계의 세로토닌 과잉이 뇌의 신경전달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어 불안, 혼란, 의식변화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세로토닌이 작용하는 수용체가 여럿 있는데요. 세로토닌 증후군에서는 신경계에 5ht2a, 5ht1a 수용체 같은 것들을 과도하게 활성화 시킵니다. 이 수용체가 활성화가 고열, 근육수축 등의 주요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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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세로토닌이 과도하게 작용되면 근육 수축을 담다하는 신경이 흥분하여 근육 강직이 일어날 수 있으며 과도한 수축이완의 반복으로인해 몸에 발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