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탄산소다는 물이랑 만나면 산소방울이 나와가지고 때를 없애주는 원리랍니다.
이제 물이랑 만났을때 산소가 팡팡 터지면서 나오는데 그 산소방울이 옷에 있는 때랑 얼룩을 분해해서 없애주죠
이때 과산화수소랑 탄산소다로 분해되는데 이때 나오는 활성산소가 옷의 색소 분자를 산화시켜서 분해하는거에요
이제 과탄산소다는 표백제처럼 옷을 하얗게 만드는게 아니라 때랑 얼룩을 분해해서 원래 옷 색깔이 나오게 해주는건데 40도 이상의 따뜻한 물에서 가장 잘 작용하는데 찬물에서는 산소방울이 잘 안나와서 세탁효과가 떨어지구요
이제 옷을 물에 담그고 과탄산소다를 넣어서 30분정도 불린다음에 세탁기로 빨면 되는데 찌든때는 2~3시간정도 담가두면 더 효과가 좋을것입니다
산소의 힘으로 때를 제거하니까 섬유도 상하지 않고 환경에도 해가 없어서 요즘 많이들 찾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