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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포로로 잡혀 수십년간 장기수 비전향자들이 아직도 북한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것은요
남한에 포로로 잡혀 수십년간 장기수 비전향자들이 아직도 북한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것은, 남한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아직도 거부감이 많아서 일가요? 아니면 고향인 북한으로 돌아가서 가족들과 살면 행복해 질거라고 믿는 착각 때문일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제 저도 이런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요 남한에 포로로 잡혀 수십년간 장기수로 비전향한
사람이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는 아무래도 가족들이 북한에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본인도 북한으로 돌아가면 영웅 칭호를 받을수 있다는 생각도 깔려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있을수 있구요
남한에 포로로 잡혀 수십년간 남한에 장기수 비전향자들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려는 이유는 아마도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고 또한 같이 살고 싶어서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일겁니다.
북한에 가족이 있어서 그럴 것 같습니다.
수십년간 전향을 거부하고 감옥에 있다가 풀려난 사람들인데요,
전향만 하면 감옥에서 나올 수 있는데요,끝내 거부하고 나이가 들어서 겨우 풀렸났어요,그렇게 까지 한 이유는
북에 가족이 있거나 개인의 신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