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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평소에 걱정이 너무 많아요 고칠수 없을까요?

평상시에 걱정을 사서도 하는 편입니다 걱정을 찾아서 한다고 할까요 왜 이럴까요 성격탓일까요 고칠 수 있는 빙법 좀 알려주세요 근데 걱정한다고ㅜ해결도ㅠ안되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팥소보로크림빵

      단팥소보로크림빵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사람마다 성격 탓인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는 걱정에 근심에 하지만 그렇게 걱정해도 되는거는 없더군요 또 되는것도 없고 마음을 크게 먹으세요 그리고 평소에 자신이 집중할수 있는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만들어서 집중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조금씩 좋아질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두루미38입니다.

      이미 질문 속에 답이 있네요.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하시거나 걱정을 조금만 줄여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그런 걱정일 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마무리투수입니다.

      사람을 죽이는건 걱정과 스트레스입니다.

      실제로 병들어 아파서 죽는것보다 걱정과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며, 몸과 정신을 아프게 만듭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일어나지 않은 일은 미리 걱정하지않는다.' 입니다.

      그게 잘 안되면 어떤 상황이 걱정될 때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버틸만한지 어떻게할지 계산해보면 최악이 되었을 때 그렇게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거기서부터 걱정을 내려놓습니다.

      마지막으로 걱정안하는 법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글로 정리한 유명한 데일카네기의 책을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그 분의 책을 다 읽어보세요. 인생이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