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생태계를 이용하기위해서 일정부분 에어드랍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오스 생태계 내에서 에어드랍의 경우 프로젝트별로 토큰 지급 수량기준이 다릅니다.
-해당 계정이 보유하고 있는 토큰 총량(Total Balance)에 비례
-토큰 보유수량에 관계 없이 일정수량(ex: 계정당 100개씩)을 지급하는 경우
-해당 계정의 Staked 수량에 비례하여 지급하는 경우 (Unstaked 및 Refund 제외)
-해당 계정의 Staked와 Unstaked(Refund만 제외) 수량에 비례하여 지급하는 경우
-스테이킹을 하고 투표에 참여한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에 차등을 두는 경우
-제네시스 스냅샷 이후 이오스 토큰 수량 변동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경우
이 밖에도 이오스 생태계에선 에어드랍, 쉐어드랍, 에어그랩이라는 용어들도 쓰입니다.
출처 - https://steemit.com/coinkorea/@donekim/airdrop-vs-sharedrop-vs-airgr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