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귓구멍에 직접 캡을 넣지 않고 사용하는 대표적인 예로는 골전도 이어폰이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귀 밖에 걸고 뒤통수쪽으로 이음선을 넘기는 방식으로 많이 착용합니다.
텍스트로 적어서 상상이 잘 안되실 수도 있는데 검색해보시면 바로 감이 오실거예요.
귀가 아프지 않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만, 사람 성향이나 신체에 따라서 불편하게 느껴지거나 소리가 다소 새나갈 수 있다는 등의 리스크도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시려면 무료환불이 되거나 테스트를 거쳐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