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들이 소금빵에 대한 가격을 불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 소금빵은 3000원대이며 3배 정도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990원에 팔아도 되는데 비싸게 판 것으로 인식하고 빵을 팔아서 엄청난 마진을 남긴다는 그릇된 인식을 주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매장에서는 빵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유통이 아닌 간접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비싼데 비해 990원 빵은 재료를 직접 유통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실제 원가가 낮출수 있어서 다른 매장 점주들이 반대해서 그렇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소금빵이 990원이라는 가격에 재료값이 안나오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구요 한곳에서 990원에 파니까 다른곳에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본다는 얘기도 있고 소비자분들이 990원에 안파는 빵집에 악플을 다는 경우도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