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국밥&해장국, 패스트푸드
2단계 분식집, 일식집
3단계 백반, 1인테이블있는 일반음식점
4단계 뷔페(생각보다 쿠우쿠우 점심시간대에 혼자가는 직장인 많아요)
5단계 무한리필고깃집
6단계 치킨집(홀에서 먹으려니 되게 뻘쭘하긴했음. 맥주랑 같이먹으면 난이도 하향. 허나 온전히 치킨만먹으면 난이도 한단계 업)
7단계 일반 고깃집(한명을 안받는 경우도 있음)
제가 느끼는 난이도는 이런느낌이었어요. 혼자 막창곱창 구워먹는 경지에 이르니 깨달은건, 생각보다 혼자먹는다고 쳐다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거? 있어도 어차피 뭔상관이냐~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아요. 요즘 1인가구도 늘고 혼밥러들도 늘어서 그렇게 막 눈치보이고 그러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