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약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이상한게 나왔다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냥 따지고 들어야 될까요 아니면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야 될지요 제가 전에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철 수세미 있잖아요 그게 나왔었거든요 그때 저 혼자였고
성격 자체가 극 I 성향이라 일 키우는거 싫어서 그냥 음식 안먹고 계산하고 나왔는데요 지금 생각하니까
내가 왜 그랬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다음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좋은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아쉽다고 생각하신것을 똑같이 반복을 안하실 수 있도록 변화를 주는게 필요합니다. 앞으로 같은 상황 발생시 종업원이나 사장을 불러서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시거나 이상한게 나왔지만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고 그냥 다 먹고 나오시던가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고민이 될 정도라면 어렵더라도 변화를 주시는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철수세미라니..
다음부터는 그냥 대놓고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너무 일키우지 말자 보다는 내가 손해는 보고살지말자라는 마인드를 가져보세요.
기분나쁘셨겠네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만약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이상한 것이 나왔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1.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세요.
2. 음식을 조심스럽게 다루세요: 이상한 것을 만지거나 더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말고, 음식을 그대로 두세요.
3. 사진을 찍으세요: 이상한 것이 나온 음식의 사진을 찍어두세요. 이는 증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직원에게 알리세요: 직원을 불러 상황을 설명하고, 이상한 것이 나온 음식을 보여주세요.
5. 조치를 요청하세요: 직원에게 적절한 조치를 요청하세요. 이는 음식 교체, 환불, 혹은 다른 서비스일 수 있습니다.
6. 필요한 경우 신고하세요: 만약 식당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 불만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관련 기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식품 안전 기관이나 소비자 보호 기관 등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항상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
감사합니다.
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이나 벌레등이 나온다면 조용하게라도 식당 주인에게 알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에 올 사람들을 위해서도 그 식당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아니라 철수세미는 부엌에서 나온 게 확실한 물질이기 때문에 사장님을 불러서 조용하게 얘기를 합니다. 저도 사실 내향적인 편이긴 한데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용기를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