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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 양키스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다나카 선수는 어떻게 선수생활을 하고 있나요?

과거 일본야구 라쿠텐에서 엄청난 성적을 바탕으로 미국야구팀 양키스에 진출했던 다나카 선수는 다시 일본으로 복귀를 하고 어떻게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4년 뉴욕양키즈에서 활약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 11월까지 라쿠덴 골든이글스에서 활약했습니다.

    현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6선발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 미국 뉴욕양키스에서 뛰던 다나카는 일본으로 돌아가서 친정팀인 라쿠텐에서 뛰었고 2025년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1년 계약을 맺고 뛸 예정입니다.

    다만 2024년에는 1경기만 나와서 제대로 부활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 다나카 마사히로는 2021년에 라쿠텐으로 복귀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동안 20승 32패 ERA 3.89 (458이닝, 198자책점)를 기록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가 극심한 투고타저임을 고려하면 만족할만한 성적이 아니죠.

    2024시즌에는 시즌막판에 단 1경기만 등판헸습니다. 5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2군경기에서는 5경기 23이닝을 던졌고 승리없이 2패, ERA 4.70을 기록했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라쿠텐에서 큰 규모의 연봉 삭감을 제시하자 방출을 요청했고 이후 요미우리와 1년계약을 했습니다.

    당시 라쿠텐이 제시한 규모는 2024년의 2억 6천만에에서 5천만엔으로의 삭감이었고 요미우리와의 계약 규모는 최대 6억엔입니다.

  • 2021년 1월 28일, 친정팀 도호구 라쿠텐 골든이글스로 복귀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16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1년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나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