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마사히로는 2021년에 라쿠텐으로 복귀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동안 20승 32패 ERA 3.89 (458이닝, 198자책점)를 기록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가 극심한 투고타저임을 고려하면 만족할만한 성적이 아니죠.
2024시즌에는 시즌막판에 단 1경기만 등판헸습니다. 5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2군경기에서는 5경기 23이닝을 던졌고 승리없이 2패, ERA 4.70을 기록했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라쿠텐에서 큰 규모의 연봉 삭감을 제시하자 방출을 요청했고 이후 요미우리와 1년계약을 했습니다.
당시 라쿠텐이 제시한 규모는 2024년의 2억 6천만에에서 5천만엔으로의 삭감이었고 요미우리와의 계약 규모는 최대 6억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