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벽지는 원래 풀이 마르면서 팽팽하게 펴지는 성질이 있어서 처음에는 울퉁불퉁하거나 모서리가 뜬것처럼 보일수있답니다 보통은 삼사일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겉면이 당겨지며 착 달라붙게 되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시는게 맞을듯합니다 다만 일주일이 넘어도 그대로면 시공업체에 다시 이야기해서 보수를 받으시면 되는것이니 잔금 치루는건 조금 천천히 하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실크 벽지 시공 후 모서리 부분에 공기가 많이 찬 것은 일반적으로 자연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벽지 접착제가 완전히 마르면 공기 방울이 서서히 빠져나가며 평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진으로 구체적인 상태를 확인할 수 없고, 공기층이 너무 두껍거나 벽지 접착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라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어 전문가의 현장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