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자체만 놓고 보면, M(밀레니엄세대)와 Z(90년후반~),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세대를 통칭하는 용어인데요. 근데 용어 뜻과는 별개로 사회적으로 쓰이는 어감을 보면... 그냥 사회경력짧고 젊은 세대를 MZ라고 부르고 있는듯합니다. 특히 직장내에서는 MZ라고 하면 다소 부정적인 편견이 좀 자리잡은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직장 초년생들인 30대 초반까지는 MZ라고 보시는것 같더군요. 그 이상 30대후반~40대는 MZ라고 잘 쓰지 않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