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토시는 자외선을 100%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얇고 검은색 팔토시는 자외선이 일부 투과됩니다.
그래서 장시간 햇빛 아래 있으면 조금씩이라도 탑니다.
그리고 땀이 많이 나면 원단이 젖어 자외선 차단력이 떨어집니다.
비 오는 날이나 물놀이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팔토시 소재와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UV 차단 90% 이상, UPF 50+ 인증 같은 제품이 효과가 좋습니다.
저렴한 팔토시는 단순 시원함만 주고 UV 차단이 약할 수 있습니다.
햇빛이 반사되어서 옆으로도 탑니다.
바다, 시멘트, 차 표면처럼 반사광이 많으면 틈새로 자외선이 들어가서 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