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실혼으로 살고 있는지 1년인데 남자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야 하나요?
사실혼으로 1년을 살고 잇는데 남자이 아이들에게 선물은 해야 하나요 만약 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지요? 현재 고3 중3 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여? 한다면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사실혼이면 남자의 자식을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선물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상대방에서 질문자님을 존중한다면 성인이 그에 대한 보답을 하는게 서로 관계에 좋을듯하며 학생들에게 따로 선물보다 명절 용돈으로 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저는 사실혼이면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작성자님도 그렇게 생각하셔서 마음이 쓰이는거고요..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와치가 무난할 것 같은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작은 선물 하나씩 하고 싶다.. 하고 물어보세요. 이왕이면 조금 오래 함께 할 선물을 상의해보세요
선물은 상대방을 잘 알고 취향에 따라 매우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더 친해지고 싶으시다면 진심이 전해지게 작은 편지도 함께 전달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것을 잘 모르겠다면 지레짐작보단 용돈에 편지를 함께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념일이나 축하할 일있다면 하는게 좋을 거 같네옷. 결정이 어렵다면 아이들에게 선물 목록을 이야기해서 결정하시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결정이 어렵다면서 같이 가서 고르거나 대화주제가 될거 같기도 하구요.
자식을 낳아 키워본 사람이라면 내가 낳지않은 아이들을 품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일지 압니다.
내가 낳아도 미울때가 있거든요.
우선 질문과 관계없이 관계 진전을
위해서 상대방이 기쁘게 받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까지 질문하신 선생님이 참 대단하다 느낍니다.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나 유행, 취향을 쫓기란 어렵죠.
게다가 이제 부모의 살뜰한 보살핌이 필요없을 나이일겁니다.
오히려 관심과 간섭이 귀찮죠.
그저 힘들때 마음으로 의지할수 있는 어른이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마음의 편지와 용돈이 최고지 싶습니다.
행복한 가정 이어가시기를~~~
사실혼으로 동거를 하시더라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것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선물을 할 것 같고
고등학생들이면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태블릿 같은
전자기기들을 선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블루투스 이어폰, 워치
이런 것들이 좋아보입니다
사실혼 관계의 남자 배우자의 아이들이 고3 중3 학생이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용돈일 것입니다. 용돈을 알맞게 주면 고마워할것이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선물을 해주고 싶다면 해주는 것이고, 내키지 않는다면 안하는 것이죠.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고민이시라면 필요한 것, 사고 싶은 것 사라고 현금으로 용돈을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혼으로 살고 있다는 게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다면 선물을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생각나거나 필요한 게 없는 상황이라면 용돈을 주는게 더 좋기는 합니다.
사실혼 상태에서 남자의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것은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작은 선물이나 편지를 주는 것도 좋아요.
만약 하신다면 책이나 좋아하는 간식 같은 것들이 적당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진심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대해 주세요.
사실혼이면 그냥 사는것이네요 그럼 아이들이랑 같은집에서 사시나요 따로 살면 취향을 모를것 같네요
가장 필요한건 용돈이지 않을까요 선물은 맘에 안들면
구석행 이지만 현금은 좋아할테니까요
현금으로 하십시요
사실혼이라면 같이 살고있다는 말씀이시고 1년이라면 그래도 상대방의 아이들이랑도 1년 살았다는 말씀같은데 그렇다면 선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고등학생, 중학생들은 애플워치, 아이패드, 에어팟, 스마트폰을 좋아합니다.
아들이 둘있는 남자분과 재혼을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질문자님에게도 항렬상 아들들이라 볼수있는데요.
이게 아주 어려버리면 조금 값나가는 장난감(로봇같은)등만 줘도 좋다고 브레이크 댄스를 출텐데 아이들 나이가 많아 어려움이 있어보이는데요.
새엄마로서 해줄수있는 조금특별하고 맛있는식사 그리고 영돈을 주시는게 어떨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