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이 규격은 1975년에 정해졌으며, 이는 1922년 독일의 표준규격에서 유래되었고, 독일의 물리학자이자 철학자인 프레드릭 오스트발트(1853-1932)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프레드릭 오스트발트는 종이 손실을 최고로 줄일 수 있는 형태와 크기를 제안하게 되었고
그러기 위해서 "큰 종이와 반으로 자른 종이가
서로 닮음인 직사각형이어야 한다"라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후 적절한 규격을 정함으로써 타자를 칠 때 쓰는 종이의 절반을 그대로 편지지지로 사용할 수 있고 편지지의 절반을 메모지로 사용을 하여
종이를 절약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