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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세훈 현 서울시장의 정책 방향이 충돌하는 대표적 사업으로 여겨지는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가 결국 철거된다고 하는데요. 설치하는데도 돈이 많으들었는데, 또 철거하면 철거비도 들테구요. 왜 자꾸 돈드는 일을 하려고 하죠? 시장이 바뀔때마다 이러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어떤 정책이 실행되고 나서 취소가 되거나 철거가 되는 경우는 보통 안전성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이용률이 높지않아서
철거하는 것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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