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하는데도 돈이 많으들었는데, 또 철거하면 철거비도 들테구요. 왜 자꾸 돈드는 일을 하려고 하죠? 시장이 바뀔때마다 이러면 될까요?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세훈 현 서울시장의 정책 방향이 충돌하는 대표적 사업으로 여겨지는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가 결국 철거된다고 하는데요. 설치하는데도 돈이 많으들었는데, 또 철거하면 철거비도 들테구요. 왜 자꾸 돈드는 일을 하려고 하죠? 시장이 바뀔때마다 이러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정책이 실행되고 나서 취소가 되거나 철거가 되는 경우는 보통 안전성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이용률이 높지않아서

    철거하는 것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