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과하면 나쁘지만 적당하면 나쁘지않다고생각하거든여.
초 6이면 해보는 것도 갠찮다고 보는데여.
일다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아이가 친구들이 게임하는게 잇다면 서로 동질감 가튼게 생겨서 그 안에 또래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워여.
그리고 게임이란게 워낙 다 에스에프 요소가 잇기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기르게 해주고여.
요즘은 외국인과 소통이 가능한 게임들도 많아서 해외 언어를 쉽게 접근하기도 조아여.
또 다른사람들은 어트케생각할지 몰라도, 경쟁심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여.
그거 키우는데도 좋구여.
다만 아이가 제대로 조절할 수 잇도록 가능하면 보호자랑 같이하자는 식으로해서 함께 지내는 시간으로 하는 게 조을거 가튼데여.그러면 가족간의 의사소통도 끊어지지않고 공통 관심사로 대화할 수 잇는것도 생기고여,
적당히 조절해서 끝낼수도 잇다고 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