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은 성별로 직업을 나누는 시대가 아닌것같은데요 청소든 버스기사든 둘다 정당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선이 신경쓰이신다고 하시는데 사실 남들 시선보다는 질문자님이 하고싶은 일을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버스기사 같은 경우는 공무원도 있고 월급도 생각보다 괜찮다고 들었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젊은 여성이 청소를 하든 버스 기사를 하든 둘 다 이상하지 않습니다. 쌍팔년도 시대는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만 지금시대는 개인 직업 선택에 존중해주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젊은 여성 중 실제 청소를 하는 경우도 있고 버스기사도 있으며 용접이나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일 하고자하는 의지가 중요하지 다른 사람 시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