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은 하지만 백담계곡은 취사·야영이 금지된 구역이 많아 브루스타로 라면을 끓이거나 삼겹살을 굽는 것은 대부분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해당 구역 안내판을 꼭 확인하세요.
햇반만 드시고 쓰레기와 식기를 모두 가져오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취사 금지 구역에서는 반입 여부와 관계없이 조리 자체가 금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계곡 자연보호를 위해 지정된 취사 가능 장소나 야영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