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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근육 운동한지 이주됐는데 바지가 타이트해요

하체위주로 하고 있고 근육 운동한지 이주 됐는데 청바지가 너무 타이트하게 느껴져요 몸무게도 빠지고 했는데 이게 기분 탓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하체운동을 하면 근육이 커집니다 몸무게가 빠졌어도 하체근육량은 늘어났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바지가 타이트하게 느껴질거같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하체운동하시면 나중에는 눈에 보이게 하체가 커진것을 볼 수 있습니다

  • 하체 위주로 그육 운동을 한 지 두 주가 지났다면 바지가 타이트하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육 운동을 통해 하체 근육이 발달하면서 근육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체중이 줄어들더라도 근육이 차지하는 부치가 커지기 때문에 더 꽉 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후에는 근육이 회복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특히 처음 운동할 때에 흔하게 나타납니다.

    구준한 운동으로 몸이 적응하고 근육이 더 발달하고 지방이 빠지면 바지의 핏은 다시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 일단 보통 근육이 2주만에 드라마틱하게 커지지는 않습니다만 펌핑이 된 경우에는 바지가 타이트하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기분탓입니다. ㅎ 저도 일주일정도 지나서 이상하게 바지가 타이트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

    하체 근육을 키우는게 가장 힘든일인데 이주만에 근육이 커졌다면 이상한 일입니다. ㅎ

  • 기분 탓이 아닐수 있습니다. 근육 증가 가능성으로 하체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면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발달하면서 청바지가 타이트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 근력운동을 하시면 초반에 일부 펌핑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늘어난상태를 본인은 크게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상태는 유지되지않으면 금방원상복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