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이건 잘했다”라고 진심으로 느끼는 선택은 뭐야?

• 그 선택이 네 삶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

• 그때의 선택이 지금의 너한테 어떤 도움이 됐는지

• 만약 그 선택 안 했으면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을지예를 들어보면

👉 운동 시작했다 → 건강 좋아지고 자신감 생김

👉 담배 끊었다 → 몸도 좋아지고 돈도 절약됨

👉 누군가를 만났다 → 인생 방향이 바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엇이든 경험하길 잘했다와 무엇이든 안 하길 잘했다입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순간순간의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 사람에게 인사할까, 고백할까의 고민을 내릴 때, 고백하면서 멀어지는 경우도 있고 연애의 시작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고백을 실패할 경우에도 마음의 정리를 할 수 있으며 애타던 마음이 후련해 질 수 있습니다.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잠시 걸음을 멈춰 봅니다. 밤에 잠들기 전, 그때 멈추길 잘 했어, 더 큰 불상사를 막을 수 있었어, 참 다행이야라고 나 자신에게 속삭입니다.

    개인의 노력으로 안 될 때도 있지만, 사회 환경으로 안 될 때도 있습니다. 용기를 내서 했던 순간의 판단에 감사하며, 지혜를 발휘해 멈춘 순간에 나 자신을 칭찬합니다.

  • 제주도 출신인데 서울와서 살고 있어

    처음엔 걱정도 많았는데 아무래도 지방과는 다른 여러 문화생활이나 아예 다른 도시의 문화를 느끼는게 너무 좋은거같아

    언젠가는 제주도로 돌아가겠지만 지금 서울에서 살았던 경험은 평생 잊지못할 것 같아

  • 제가 살면서 가장 잘한일이라면 대학교에 간것입니다. 만약 대학교에 안갔다면 혼자 우물안 개구리로 지낼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되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금까지 살면서 잘한것은 일단 결혼을 했으며 그리고 담배를 끊었고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운동하고있는것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직장도 현재 20년정도 다니고있구요. 끈기있는것도 잘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