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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메이저 리그의 오타니 선수가 52-52 커리어를 달성해서 엄청난 이슈더군요. 홈런과 도루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것이 엄청난 업적이라 생각되는데, 한국에서 홈런과 도루 동시 커리어가 가장 좋았던 선수는 누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홈런과 도루 동시 달성이라는 게 40-40이 단 한명 나온 기록이라 에릭 테임즈밖에 없죠.
2015년에 에릭테임즈가 47홈런과 40도루를 기록한 것이 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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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홈런과 도루를 동시에 잘했던 선수는 에릭테임즈는 40-40을 기록했고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홍 해설위원도 30-30을 기록했습니다,
기쁜향고래의 노래
KBO 리그에서는 2015년 10월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vs SK 와이번스 전에서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선수인 에릭 테임즈가 최초로 40-40을 달성했다. 국내 선수로는 현재 김도영 선수가 동시 기록으로는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으며 김도영 선수의 40-40 기록을 기대해 봅니다.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오타니를 능가하는 기록은 없으나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가 그래도 잘했죠.
94년도에 타율 0.393, 196안타, 113득점, 출루율 0.452로 모두 1위를 차지했었고
97년에는 타율 0.324, 30홈런, 64도루로 KBO최초로 트리플 쓰리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