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있는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대형 기업들은 전 세계에 분산된 여러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말씀하신거처럼 데이터 손실위험이 있을 수 있어,
기업들은 여러 안전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동일한 테이터를 여러 서버와 데이터 센터에 복사하여 저장하기도하며,
데이터를 여러 지역의 데이터 센터에 분산 저장하여 자연 재해 등의 위험에 대비합니다.
따라서, 한 회사의 서버나 데이터 센터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데이터가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