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면 차량이 중년을 넘어선 시기라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겠죠..?
보통 10만키로 넘어가면 소모품 교체주기가 짧아지고
각종 센서류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이건 차량의 노화현상이라고 볼 수 있죠
엔진경고등이 들어온다는건 엔진 관련 부품이나 센서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인데
정밀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히 12년식이면 차량 나이도 있고 주행거리도 있어서 여러 부품들이 피로도가 쌓였을텐데
타이밍벨트나 엔진오일 같은 중요 소모품들도 점검해보셔야 할거에요
그래도 꾸준히 관리만 잘해주시면 20만km까지도 무리없이 타실수 있는데
정기점검이랑 소모품 교체를 제때 해주시는게 중요하답니다
요즘은 수입차도 국산차도 20만km 이상 타시는 분들도 많으시구
차량 상태만 잘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오래 타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