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생활

아마도미소짓는비둘기

아마도미소짓는비둘기

입었던 옷을 옷장에 넣어두면 더러울까요??

결벽증이 심한데 외출후 생활할 때 입는 생활복을 옷장에 무심코 넣어버렸네요 ㅠㅠ 옷장에는 다씻은채로만 입는 잠옷이랑 새로 빨래한 옷만 넣는게 제 철칙인데 말이죠. 혹시 집에서 생활할 때만 입는 생활복이랑 잠옷이나 새로빤 옷이랑 같이 보관하시는 분 계실까요? 뭔가 빨아둔 옷들까지 오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계속 불편하네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입었던 옷을 옷장에 넣어둔다고 해서 더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보통 옷장에는 세탁이 된 옷들을 넣어두기 때문에 살면서 몇번 정도는 실수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출후에 입었던 옷을 넣어둔다고 해서 다른 옷들이 오염되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옷장이란 공간은 보통 세탁이 된 옷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세탁이 안된 옷들은 옷걸이나 다른 곳에 걸어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간마다 생활복, 집에서 입을 옷 나눠서 보관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이 잠시 같은 공간에 생활복을 넣었다고 오염되고 그러진 않습니다

    너무 정신적으로 그런 곳에 신경을 쓰시면 생활이 힘들어집니다

    당장 매일 손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

    화장실 변기보다 위생상 지저분 합니다

    그래도 잘 잡고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그냥 생각의 차이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괜찮다고 계속 생각하시고 마음속에 심어두시는 걸 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 그정도는 누구나 거의 그럽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입었던

    옷을 옷장에 넣지 않습니다

    잘때 입는옷 생활옷 외출옷

    다 따로 보관합니다

    이정도는 기본으로 정리하고 산다고 보면 됩니다

    집에들어 오자 마자 손씻어야

    되구요 양말 신은채로 방

    돌아 다니지않고요 이정도는 결벽증에 안들어갑니다만

    어떠세요 더 많이 심하신가요

    하나하나 선을 넘으면 괜찮아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의 생각차이인것 같습니다. 보통은 입고 다니던 옷과 세척한 옷과 분리보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하룻동안 활동하면서 입었던 옷은 옷장에 잘 넣지 않고 외부에 비치해둡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