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가수박효신이 뮤지컬쪽에서 퇴출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가수박효신이 뮤지컬에서 퇴출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다른배우들 다른가수들에게 밀리다

보니까요

아무래도 연기력이 부족하고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배워

뮤직비디오식 연기를 하기때문에

퇴출될수 밖에는 없어요

거기다 그동안 출연한 작품들이

인기가 없고 재미가 없었고요

가수박효신 처럼 가수출신 배우인

가수장나라 나온 작품들이 인기가

더많고 재밌어서 가수박효신 보다는

연기 더잘해요 이미지도 되고요

동안이미지 니까요

가수장나라가 황후의품격에서

뮤지컬 잠깐 하는거 봤는데

박효신 보다는 뮤지컬에서 연기를 더잘하더라고요

음정 발음 발성이 정확하니까

거기다 감정전달도 잘하고 딕션전달도

잘하고요 뮤지컬 하려면 음정 발음

발성 더정확해야 하고 감정전달도 잘해야

하고 실제성격 아닌데 실제성격인것처럼

착각해줘야 하고 딕션전달도 잘해야 하거든요

거기가 동안아미지나 성숙한 이미지가 있어야

하는데 박효신은 그게 안되다 보니까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죠

박효신 나온 뮤지컬 베토벤 하고 엘리자벳

과 비슷한 작품 출연했어요

명랑소녀 성공기 황후의품격 vip 나의해피엔드

굿파트너 같은경우 그런데

박효신 나온 뮤지컬 보다 인기가 더많고

다대박났어요 더재밌고 다인기 많지는 않아도

재밌었고요 황후의품격 같은경우 한국하고

중국에서 흥행했으니까요 장나라 저분이

중국팬들이 엄청많데요 어쩔순 없죠

장나라는 드라마에셔 연기 배워 단역 작은역

부터 거치고 나서 짠한역 짠한 이혼녀 짠하게

결혼생활 유지하는역을 주로했고

중국어 배우고 완벽하게 잘하고 나서 중국진출

하고 중국드라마 자주출연했으니까요

박효신 저분하고는 달랐죠 장나라처럼

좋은역 맡는거 포기해가며 연기배우고 그러지도 않았고요

거기다 케이윌 아이비에 밀리고요 케이윌 아이비가

뮤지컬쪽에선 티켓파워가 더강하거든요

제작사 입장에선 박효신 저분을 뮤지컬판에

퇴출시킬 법도 한데 퇴출안시키네요 왜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정하게 말하면 박효신이 뮤지컬에서 계속 캐스팅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작사 입장에서 아직 데려다 쓸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뮤지컬은 연기력만 가지고 캐스팅하는 분야가 아닙니다. 노래 실력, 인지도, 팬덤, 티켓 판매, 작품 화제성, 배우의 이미지 등을 다 같이 봅니다.

    박효신이 전문 뮤지컬 배우들에 비해서 연기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관객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특히 홍광호 같은 배우와 비교하면 연기 스타일이나 무대에서의 표현력에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죠.

    그런데 그렇다고 제작사가 굳이 박효신을 퇴출시킬 이유는 없습니다.

    박효신은 가창력 자체가 워낙 강하고 이름만으로도 공연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배우입니다. 팬층도 확실하고요. 제작사 입장에서는 이런 배우를 캐스팅했을 때 얻는 상업적인 이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윌이나 아이비에게 밀리니까 박효신이 퇴출돼야 한다'는 것도 조금 단순한 비교입니다. 티켓파워라는 게 가수 이름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작품, 역할, 상대 배우, 공연장, 시기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나라와 비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나라가 드라마에서 오랫동안 연기 경험을 쌓았고 좋은 평가를 받은 건 맞지만 드라마 연기를 잘한다고 해서 뮤지컬에서도 무조건 박효신보다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두 분야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를 배워서 뮤직비디오식 연기를 한다'는 부분은 본인이 그렇게 느낄 수는 있어도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단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결국 가장 현실적인 답은 이겁니다.

    박효신이 뮤지컬에서 완벽한 배우라서 계속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작사가 연기력 부족을 눈감아주고 있어서 계속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가창력과 스타성, 팬덤, 공연 상품성 등을 합쳤을 때 제작사가 캐스팅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겁니다.

    반대로 앞으로 티켓 판매나 공연 흥행에서 계속 기대 이하의 결과가 나오고, 제작사들이 더 적합한 배우를 찾게 된다면 캐스팅이 줄어들 수도 있겠죠.

    뮤지컬 업계는 결국 상당 부분 실력 + 흥행성 + 상품성으로 움직입니다. 배우가 마음에 드느냐와 제작사가 계속 캐스팅할 가치가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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