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 아들이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는데요.
ms워드와 한컴오피스를 가르쳐준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타자 연습을 하고 포토샵과 워드, 한컴으로 문서 작성하는 법과 유용한 단축키를 집중적으로 가르쳐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들이 10살인데 저보다 컴퓨터를 훨씬 더 잘 다룹니다.
C언어나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혹시 이것까지 하면 너무 무리가 될까요?
저희 아들이 코딩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서 챗지피티처럼 자유자재로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끔 하고 싶은데,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메리트가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니면 그냥 굳이 코딩은 사회에 나가서 크게 다룰 일이 없으니 내버려두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