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는데요.

ms워드와 한컴오피스를 가르쳐준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타자 연습을 하고 포토샵과 워드, 한컴으로 문서 작성하는 법과 유용한 단축키를 집중적으로 가르쳐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아들이 10살인데 저보다 컴퓨터를 훨씬 더 잘 다룹니다.

C언어나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혹시 이것까지 하면 너무 무리가 될까요?

저희 아들이 코딩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서 챗지피티처럼 자유자재로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끔 하고 싶은데,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메리트가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니면 그냥 굳이 코딩은 사회에 나가서 크게 다룰 일이 없으니 내버려두는 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아이에게 너무 바라시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아이가 코딩등에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일단은 어디까지 아이가 해내는지 지켜보시는게 답일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한다고 해서 전부 일류가되는것은 아닙니다.

    챗지피티등을 디버그하고 관리하며 만드는 일등을 하는사람들은 일류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목표점을 크게 잡으면 아이도 부담을 느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지금은 관심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코딩정도면 족하고 기본 타자연습은 꼭 시켜주세요. C언어 여기까지는 아닐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10살리라도 흥미와 즐거움이 있다면 C언어나 파이썬 학습은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완벽하게 보다는 재미있게가 먼저죠.

    부모의 욕심보다는 자녀의 흥미가 먼저입니다.

    자유자래로 코딩을 하려면 기초는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자라야 하기에 지금은 너무 밀어붙이지 말고 관심을 살살 키워주는 게 메리트 있는 방향입니다.

    결론적으로 토딩 교육이 큰 자산을 될 수 ㅣㅇㅆ지만 아이의 흥미와 리듬을 존중하면서 천천히 가르치는 게 자장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