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이 하도 한숨을 쉬어서 옆에서 듣고 있으니 같이 힘이 빠지네요~ 말해도 잘 안고쳐지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이 하도 한숨을 쉬어서 옆에서 듣고 있으니 같이 힘이 빠지네요~ 말해도 잘 안고쳐지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말을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데 답이 없지 않을까요?

      엄청 거슬리겠지만 습관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한숨을 계속 쉬고 있으면 옆 사람 진짜 답답한데ㅠㅠ

      짜증 많이 나실 것 같네요. 좀 세게 뭐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와 생각만해도 스트레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건한벌잡이175입니다.

      상대방에 습관을 옆에서 기분나쁘다고 고치라고 하는것 자체가 실례아닐까요? 물리적으로 피해를 입히거나 큰소리로 고성방가하는것도 아니고 한숨도 어찌보면 숨소리인데 그게 거슬리다는거면 작성자님의 마인드를 바꾸시는게 제일 현명할듯합니다. 옆에서 한숨쉬는 사람의 편을드는것도 아니고, 한숨이라도 듣는사람이 불편하면 자제해야하는것도 맞지만 세상이 이리 각박해지고 개인주의화 된거같아 댓글 남깁니다.

    •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긍정과 부정의 역학 관계 같아요, 긍정은 긍정을 부르고 부정정은 부정을 부르듯 반드시 개선해주어야지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남의 생활습관을 어떻게 고칠수있을까 의문이네요

      본인 습관도 고치기 힘든건데 남의 습관이 가능할까요?


    • 안녕하세요. 유망한흑로124입니다.


      저 또한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는 답변을 많이 생각해봤는데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