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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상사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심하네요.

직장상사가 본인이 할일도 떠넘겨서 거의 퇴근시간 넘어서 집에 오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습니다 혹시 이럴때 스트레스를 어떻게풀어야하나요 ..아니면 이직이 답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소한 아가씨133

      검소한 아가씨133

      안녕하세요. 늘씬한친칠라132입니다.

      직장상사와 힘든점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힘든점이 개선이 안된다면 상사 윗쪽에 보고를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개새씨네요...ㅎㅎㅎ

      그러나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겁니다.....

      경력관리를 위해

      그 직장브랜드명이나 기술 급여등이 필요하다면

      버텨야죠....

      어딜가든 또라이는 있습니다

      그 또라이 피한다고 하다간 어디건 계속 다닐순 없어요...

      피하지말고

      이런 또라이에겐 이런 파해법 자란 또라이에겐

      저런 파해법같은 걸 익혀두세요

      이런 저런 경험들이

      나중에 경력이 쌓여 관리자가 되었을 때 더 폭넓은 이해로 자기 팀이나 부서를 잘 관리할수 있습니다..

      맘 편하게 내 일은 아니지만

      일 배운다 생각하시고

      그 일은 더 빠르고 쉽게 처리할수 있게해보세요..


      많은 경험과 기술들이

      님이.나이먹고 꼰대소리 들어가며 새로운 일들이 몰아닥힐 때

      님이 버틸수 있게 해주는 힘이 되었음을 알게될겁니다..

      단순한 빵셔틀같은 자존심 게임이.아닙니다...


      프로 무대에서

      님이 뛰어나면 그 상사를 제낄 날이 올겁니다..

      님이 직장에서 주변에서 인정받으면

      그 또라이 선배건 상사가 그나마 보는 눈이 있다면 님을 대하는 법이 달라질겁니다..

      아님 자기가 밀려날게 보이니까요...


      걍 열심히 일하고 버티세요..

      나중에.힘 빠지고 배나온 아저씨가 될 때

      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겁니다

      일 귀찮거나 무서워하거나 퇴근시간애 연연하지마세요..

      안그럼 그저그런 직장인으로 그저그런 아부나 배워 비벼대며 어느 라인에 줄 서나 걱정하며 살겁니다.....

      어느 라인이건 님을 탐할 정도의 인물이 되세요

      그러기위해선 퇴근시간에 연연해하지.않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워라벨은 개한테나 주세요~~...

      내가 완죤 프로가 아니라면 퇴근시간에 연연하지마세요...


      일을 마스터하세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회사를 다닐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전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같이 일하는 직장 상사께서 그러니 받으시는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아요. 다른 곳에 이직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활발한말벌142입니다.


      이직이나 퇴사까지 고려하신다면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회사에 이의제기 가능하면 해보시고요.

      물론 한국사화에서는 많이 어려운일이지만...

      스트레스 심하면 일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저랑 비슷한상황같은데요 완벽주의자 상사 깔끔한상사밑에서 일하는데 정시퇴근해본적이없네요

      퇴근후 운동하고 자기만의취미생활로 스트레스풀고있네요

      물론 인격모독하면 참지안을듯 마음속에 참을인자와 이직을 마음속에 항상담아두고삽니다ㅡㅜ

    • 안녕하세요. 지적인등에204입니다.

      직장상사가 나갈 생각이 없고 도저히 그 사람하고는 못하겠다 생각들면 이직도 고민해보세요.

      사람 스트레스가 모든 스트레스 중에 가장 최악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내 직장상사보다 더한사람도 있겠구나 생각하시고 버티세요. 예전 저희 직장상사는 술을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4번씩 맨날 술자리부르고, 가면 기본 새벽1ㅡ2시고.. 정말 죽겠더라구요. 근데 버티다버티다 그 직장상사가 문제일으켜서 짤리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정말 상사 잘맞나는것도 복입니다

      삶의 터전 직장에서 상사같지 않는 상사를

      만나면 출근이 싫고 너무 힘듬니다.

      저는 닥트 판에 상사 사진을 붙여놓고

      닥트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 이직보다는

      다른데 옮긴다도 해도 직장상사에 대한 스트레스는 따라 다닐것같아요

      운동으로 푸시는게 어떨까요 예를들어 복싱을배우시면 샌드백을 직장상사를 생각하면서 때리면

      속이 시원해지지않을까요 몸도건강해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