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이후 코인이 하락하는 이유가 궁금합니

대개 여러 목적으로 코인이 스냅샷을 하기전에는 상승을 하고

스냅샷을 끝마친 이후에는 크게 하락을 하는데

2017년 불장에서도 엔엑스티의 이그니스 스냅샷이후 큰폭으로 폭락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스냅샷을 마친이후 그 코인이 큰폭으로 하락하는 이유는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냅샷 이후 코인의 하락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보통 스냅샷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의 수량을 측정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측정은 주로 해당 블록체인에 관련된 코인을 기준으로 일정비율로 추가로 배분할 때 사용됩니다.

      • 즉, 현재 가지고 있는 코인을 토대로 또 다른 별도의 코인이 무상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해택을 얻기 위해 스냅샷 시기에 맞게 해당 코인을 많이 매수하게 되고 이때 시세가 급상승하게 됩니다.

      • 스냅샷이 한번 측정된 후에는 더 이상 기준이 되는 코인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없는 이용자들은 매도하게 되고 이때 큰 폭의 하락이 발생하게 됩니다.

      • 또한 스냅샷 직후 매도했다 해도 지급되는 기준의 수량은 스냅샷 측정을 기준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스냅샷 직후 해당 기준 코인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해도 추가 코인은 그대로 지급이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냅샷 이후에 보통 코인이 큰폭으로 폭락하는 이유는 스냅샷을 목적으로 보유한 보유자들이 더이상 보유할 목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스냅샷 이후에 코인을 시장에 매도해도 스냅샷을 이미 찍은 상태이기 때문에 에어드랍을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보유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하지만 스냅샷이 끝나고 무조건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역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기에 무조건 가치가 하락한다고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