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세르비아는 대세르비아주의를 표방하며 독립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결국 1878년 베를린 회의의 결정에 따라 1882년 세르비아가 독립하였습니다. 그리고 1918년 1차 대전 세계 대전 승리로 유고슬라비아 왕국으로 재편되었습니다.
반면에 유고슬라비아 시기 세르비아가 주도권을 장악하고 오히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등 다른 슬라브 민족에 대해 중앙 집권 통치는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결국 부작용으로 1980년 티토 사후 밀로세비치 등장, 1990년대 연방이 해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