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의 초침조절나사를 정지시켜둬도 건전지가 소모되나요?

손목시계가 예뻐서 몇개 구입했는데, 사용하지않는것은 초침조절나사를 밖으로 살짝 빼두어 시간을 멈추게 해두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니, 건전지가 방전이 되어 버렸어요.

손목시계를 잘 사용하지않을때 건전지를 아끼기위해서는 어떤방법이 있나요?

분해는 완전분해가 어려워서 전문가만 가능한것 같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쿼츠 시계(건전지로 가는 시계)에서 용두를 뽑으면 초침이 멈추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자동차로 치면 '기어를 중립에 둔 것'이지 '시동을 완전히 끈 것'이 아닙니다.

    분해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시계 뒷백을 여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우시다면 근처 시계방에 가서 배터리를 빼달라고 요청하세요. 비용은 매우 저렴하거나 단골이라면 그냥 해주시기도 합니다.

    아니면 보관할 때 TV, 스피커, 스마트폰 등 자석 성질이 있는 곳 근처에 두면 시계 회로에 무리가 가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될 수 있습니다.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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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손목시계에서 초침 조절 나사를 정지시켜둬도 건전지는 소모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보통 건전지는 그냥 둬도 아주 미세하게 방전이 되면서

    소모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 시간은 매우 긴편이지만 소모가 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