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기침으로 인해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캡슐을 억지로 먹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는 기도를 막거나 식도에 걸려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을 먹일 때는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여 강아지의 상태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의사는 약을 가루로 만들어서 물에 개어 주사기로 조금씩 먹이거나, 처방된 캡슐을 다른 제형의 약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약을 먹이는 것보다는 안전한 방법으로 약을 투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