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어쩌다 한번 호기심이나 특별한 날 가본게 아닌
문자 그대로 다닌다는 표현을 할 정도로 주기적으로 간다는 것은
그만큼 유흥을 좋아한다는 것이고 또 유흥을 즐기다보면
아무래도 술과 밤문화가 어우러진 것이기에 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위험하거나 이러저러한 예측불가능한 일들을 일반적인 분들보다 더 많이 겪어봤을 가능성이 높기에
안전하게 가자는 의미에서 저런 말들을 한다고 봅니다
뭐 일면 수긍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일종의 편견일수도 있죠
협소하고 편협한 데이터지만
제 주변을 돌아보면 유흥을 즐기는 사람들 남녀불문하고요..
이런 분들중에 정말 좋은 분들도 계시고 결혼해서 가정에 누구보다 충실하게 잘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문제가 많은 사람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뭐 이런 식으로 이상한 사람 비율을 따져보자면 어느 분야에서나 어떤 기준으로 잡든
마찬가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