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렁찬홍여새198
하이닉스 주식 연말까지 가져가도 될까요
너무 오른 감이 있지만 목표주가 400만원 얘기도 나오고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아직은 유효한거 같은데 그냥 묵혀놔도 될까요 평단은 좋은편이 아닌데 얼마정도에 매도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27년까지는 이익추정치가 상향을 하고 있기에 하이닉스는 주도주로서 랠리를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단순히 과거의 사이클과는 다른 사상 처음으로 겪는 산업의 변화이며 이런 변화속에서 TSMC도 2020년이후 주가의 리레이팅이 발생하면서 과거 30~40년이 넘는 주가와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즉 메모리반도체도 파운드리 산업의 변화체질처럼 변화의 속에서 사상처음 겪게 되는 흐름이며 장기적수주와 이익사이클이 안정화되는 변화속으로 보이며 27년도 이익추정치가 상향되는 흐름으로서 하이닉스를 주도주로 매입하는건 좋다고 보이며 다만 7~9월 금리나 물가 혹은 사모대출의 부실화나 이로 인한 투자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이런 잡음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수가 20%정도의 조정이나 개별주식은 30%이상의 조정가능성도 존재하며 이를 염두에 두고 이런 조정장이 오면 추가적으로 강하게 매수하면서 버티는 형태로 간다면 좋은 성과를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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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중간에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하락할 수 도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는 올 연말까지는 계속 보유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글로벌AI 산업이 성장하면서 HBM 등 반도체 수요가 끊임없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성과와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좋은 흐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 주가는 더 오를거라고 판단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반도체 싸이클이 오면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예상 실적이 매우 높아질것으로 기대되고 이에 따른 주가 상승도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SK하이닉스를 연말까지 보유하는 전략은 시장의 거시적인 펀더멘털과 공급망 구조를 고려할 때 매우 타당한 선택입니다. 최근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최고 380만 원에서 400만 원 선까지 파격적으로 상향 조정한 것은 단순한 기대감이 아닌 실체적인 실적 수치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인한 고대역폭메모리의 극심한 공급 부족 현상은 단기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의 선주문 물량이 이미 내년 이후까지 밀려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속에서 SK하이닉스는 시장 점유율과 기술적 리더십을 동시에 쥐고 있어, 완제품 출하량이 늘어날수록 유례없는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하이닉스를 연말까지 가져가도 되느냐의 핵심은 “얼마까지 오를까”보다 AI 반도체 사이클이 연말까지 유지되느냐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장은 단순 반도체 호황이 아니라 HBM 공급 부족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최근 목표주가를 300만원~380만원까지 올리는 보고서도 나오고 있고, HBM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누구도 고점을 정확히 맞출 수 없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2025~2026년에 수백 퍼센트 이상 상승한 종목이라 중간중간 10~20% 이상 조정도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HBM 경쟁 심화 우려나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 하나에 크게 흔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평단이 높다면 전량 매도 시점만 고민하기보다 일부 수익 실현과 일부 장기 보유를 병행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실적과 HBM 수요 자체는 여전히 강한 편이고, 하이닉스 경영진도 2026년 물량 상당수가 이미 확보된 상태라고 언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연말까지의 핵심 변수는 AI 투자 지속 여부와 HBM 공급 부족이 실제로 계속 이어지느냐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