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한테 피해를 주는 사람한테 복수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과연 통쾌하거나 마음이 편할까요? 무슨일때문에 복수를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으나 질문자님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잊어버리고 씩씩하게 생활하시는것이 복수일지도 몰라요. 잊어버리는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훌훌 털어버리고 맘편하게 생활하셨으면 합니다.
그런 마음이 들 때는 먼저 심호흡을 하고 진정시키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명한 선택을 위해 제3자의 조언을 듣거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활동이나 취미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에요. 마지막으로, 복수는 결과적으로 자신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이 자꾸 못되게 먹는다는걸 인지하시는 걸 아시는거보면 당사자분께선 선한 마음을 갖고계신거같아요 보통 진짜 못된사람들은 그런생가곶차 안해요 그러므로 너무 염려치마시고요 항상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가시면 돼요 누군가에게 복수를 하면 결국 나도 똑같아 진다 이런 마음이시면 결국 복수안하실거고요 그런 분들은 그냥 거리두시고 생활하시는수밖에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