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을 사서 서울에서 출퇴근 할수있는 지역이 어디인가요?
전원주택 에서 사는게 꿈인데 서울말고 경기도나 지방쪽에서 서울로 출퇴근을 하는게 가능한가요? 토지와 건물짓는비용 다해서 한 2억대 로 가능한 지역이 어디있나요? 서울출퇴근인데 서울 지역도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이전에는 해당 이유로 양평등에 전원주택을 많이들 건축하여 이사를 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는 양평도 토지가격이 상당히 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주변으로는 서쪽(인천)이나 남쪽, 북쪽(일산)으로는 모두 도시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하시는 전원주택은 구성이 어려울수는 있습니다. 물론 도시내 전원주택단지가 조성된 곳도 있지만 이는 자연친화적인 환경으로는 보기 어렵습니다. 결국은 양평이나 가평등을 알아보시는게 맞을 듯 보이며, 건축비용의경우 면적이나 선택에 따라 차이가 있기 떄문에 금액을 답변하기는 어려우나 최근 건축비상승등을 고려할때 토지비용을 제외하고도 2억이상은 필요할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전원주택 지역으로는 경기도와 인근 일부 지방 도시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주요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기도 양평: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전원주택 단지가 많습니다. ITX-청춘 열차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50분 정도 소요됩니다.
경기도 가평: 청정 자연과 산림이 매력적이며, 경춘선을 이용하면 청량리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경기도 여주: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저렴하고 경강선을 통해 판교, 강남까지 접근이 용이합니다. 여주에서 판교까지 약 1시간 소요됩니다.
경기도 이천: 경강선을 이용하여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교통이 편리해지는 추세입니다. 이천에서 판교까지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2억 원의 예산으로 토지와 건물을 모두 포함하여 전원주택을 구매하기에는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작은 규모의 전원주택을 찾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외곽 지역이나 교통편이 개선된 지방 도시에서 더 많은 선택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양평: 2억 원 대에서는 작은 규모의 주택 또는 오래된 주택 리모델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평: 소규모 전원주택이나 오래된 주택을 구입하여 리모델링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여주, 이천: 이 지역에서는 예산 내에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전원주택을 찾을 가능성이 비교적 높습니다.
각 지역의 구체적인 부동산 상황은 변동성이 있으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발품을 팔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