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업무보다 부업을 열심히 해서 돈벌기가
안좋은 방법인가요?
회사가 포괄임금제라 야근해도 수당이 안나와요
그래서 전 먹고 살기 위해서 부업도 하고 있는데
안좋은걸까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먹고살기 위해 노력하는 게 나쁜 건 절대 아니니 너무 죄책감 갖지는 마세요. 그래도 회사 입장에서는 업무 효율이 떨어질까 봐 걱정할 수 있으니 본업에 티가 안 나게 관리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부업에 에너지를 쏟느라 회사에서 실수를 하거나 피곤해 보이면 금방 눈에 띄거든요. 내 미래를 위해 투잡을 뛰는 건 좋지만 몸이 상하지 않게 완급 조절을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주변 동료들에게는 굳이 말하지 말고 조용히 수익을 챙기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랍니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 애쓰는 질문자님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저도 부업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소득증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부업을 하면서 쓸데없는 소비활동을 하지 않으니 돈을 적게 벌더라도 부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시간만 허비되는것이고, 그러면 소비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업무보다 부업으로 돈벌기 어렵겠죠.부업이 돈을 더 번다면 부업으로 주업무를 하시는것이 좋겠죠.굳이두개를 해서 몸을 혹사할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생계 때문에 부업하는 건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오히려 야근수당도 없는 포괄임금제라면 더 이해되는 상황이죠.
다만 회사 취업규칙에 겸업 금지 조항 있는지만 꼭 확인하세요. 몰래 했다가 문제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본업에 지장 안 가는 선만 지키면 도덕적으로도 크게 문제 없다는 인식이 요즘은 많아요. 건강 갈아 넣는 수준만 아니면 됩니다.
전혀 안 좋게 보이지 않아요 경기가 너무 안 좋은 상태에선 부업을 해서 시드를 모으고 그 시드로 투자를 하는 방식도 좋다 생각해요 하는 만큼 버는 거 같아요!! 저도 본업이 요즘 힘들다 보니 부업으로 용돈 정도라도 벌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안좋은 것은 아니죠 회사일에 빵꾸 생기지 않고 남에게 민폐되는 것만 아니라면 오히려 부업을 통해서 소득을 늘리고 늘린 소득으로 투자를 해서 추가 수익을 얻는게 나쁜 것이 절대 아니고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