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5살이지나면 자기 고집이 더욱 단단해져서 고집이 세지잖아요?
나이든 어른들이 진짜 간단하게 2명으로 사람을 나누면
착하고 나한테 질하고 남한테도 잘하고 답답한 시람ㅎㅎ/
잘난척하고 이기적이고 남한테 잘 못해 손해는 안보고
일처리 잘하는 사람
크게 배우자로 이렇게 나뉘어서 진다면서
한쪽은 포기해야하다는데,
대체적으로 저렇다면서 ㅎㅎ
두쪽 성향의 사람을 다 오래 만나봤는데도
어느성향과 결혼하면 좋을까 궁금해지네요?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선한황새192입니다.
후자는 기본적으로 인성이 별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배우자로써 평생 같이 살기에는 쓰니에게 힘들겁니다. 전자는 더 크게 보면 우리 친척 가족들에게도 잘할 가능성이 더 크죠
아무리 이상형이 있어도 서로 인연이 되어야 만나더라구요. 애교 많고 말 많은 사람 좋아하더니 극 반대의 무뚝뚝하고 말없는 사람 만나서 사랑한다고 그런 사람도 있구요. 착하고 현명하고 일 잘하는 사람 만나면 금상첨화겠죠.